새로운 직업군 웹 퍼블리셔
2008/06/03 00:29
웹표준이라는 화두 속에서 웹퍼블리셔라는 직업군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예전의 코더에서 퍼블리셔라는 것으로 진화한다고볼 수도 있겠으나, 코더 보다는 좀더 상위 개념으로 보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현업에서, HTML을 XHTML로 전환하고 웹표준에 맞게 코딩하고 하는 일련의 작업을 진행하면서 느끼는 것은 어떻게 웹표준에서 말하는 구현, 동작, 표현을 분리하여 얼마나 구조적인 문서를 만드느냐, 외부 검색엔진(Google, Yahoo, ...)에 대한 대응, 접근성 향상, 크로스 브라우징등등 많은 것을 고려한다는 것은 그렇게 쉽게 다가오는 문제는 아닌것 같다.
이렇다 보니 나 스스로가 좀더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해야 하거나,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한 사람이 필요로 하게된다. 이런 것들이 좀더 발전하여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계획 및 통제, 관리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웹퍼블리셔라 부르고 있다.
어떻게 보면 예전의 코더에서 퍼블리셔라는 것으로 진화한다고볼 수도 있겠으나, 코더 보다는 좀더 상위 개념으로 보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현업에서, HTML을 XHTML로 전환하고 웹표준에 맞게 코딩하고 하는 일련의 작업을 진행하면서 느끼는 것은 어떻게 웹표준에서 말하는 구현, 동작, 표현을 분리하여 얼마나 구조적인 문서를 만드느냐, 외부 검색엔진(Google, Yahoo, ...)에 대한 대응, 접근성 향상, 크로스 브라우징등등 많은 것을 고려한다는 것은 그렇게 쉽게 다가오는 문제는 아닌것 같다.
이렇다 보니 나 스스로가 좀더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해야 하거나,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한 사람이 필요로 하게된다. 이런 것들이 좀더 발전하여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계획 및 통제, 관리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웹퍼블리셔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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